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10. 7. 1. 오전 6: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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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다시는 베텔에서 예언을 하지 마라.
이곳은 임금님의 성소이며, 왕국의 성전이다.
(아모 7,13)
 
내 삶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피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곳곳에서 말씀을 피하는 흔적이 보입니다.
폐허가 되어가는 ......
 
"주님, 주님의 제단을 새롭게 쌓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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