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목요일

2010. 6. 17. 오전 6: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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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하느님께서 제 안에서 하시는 일들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들도.
 
"주님, 주님이 이루시는 일에 기쁨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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