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수요일

2010. 6. 16. 오전 6:37:32

5
글자
“주님께서 나를 너에게서 데려가시기 전에, 내가 너에게 해 주어야 할 것을 청하여라.”
그러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스승님 영의 두 몫을 받게 해 주십시오.”
(2열왕 2,9)
 
나도 주님께 구할 은총을 바라봅니다.
이것 저것?
 
"주님, 주님의 영을 따르는 혜안과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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