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화요일

2010. 6. 15. 오전 7: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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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주님이 말한다. 살인을 하고 땅마저 차지하려느냐?’
(1열왕 21,19)
 
뭔가 성취하려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 열정도, 그 옆에 비열함도 보인다.
 
"주님, 아버지의 뜻을 알아치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0년 6월 15일 오후 4:53

    맞아요! 늘 잘하려고 하는 그 옆에 내 비열함도 함께 있더라구요.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