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유유병일2010. 6. 6. 오전 6:10:55 6글자A−A+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양식을 바라봅니다. 아버지의 말씀이 떠오른다. 주님의 살과 피로 오는 일용한 양식-말씀! "주님, 저의 삶이 주님의 빵이 되는 기쁨을 깨닫게 하소서." 추천 6🔗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