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그 옛날 모든 일을 하시기 전에 당신의 첫 작품으로 나를 지으셨다.
나는 한처음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영원에서부터 모습이 갖추어졌다.
나는 한처음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영원에서부터 모습이 갖추어졌다.
(지혜 8,22-23)
주님의 첫 작품으로 '나'를 지으신 하느님!
나의 형상을 알게 해주신 예수그리스도!
이 모든 것을 알게 해주시는 성령!
"주님. 행복합니다."

2010. 5. 30. 오전 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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