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수요일

2010. 5. 26. 오전 6: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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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도 알다시피,
여러분은 조상들에게서 물려받은 헛된 생활 방식에서 해방되었는데,
흠 없고 티 없는 어린 양 같으신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 그리된 것입니다.
(1베드 1,18-19)
 
우리와 같은 살과 피를 가지신 하느님!
우리네 삶속에 깊이 함께 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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