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수요일

2010. 6. 2. 오전 6: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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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행실이 아니라,
당신의 목적과 은총에 따라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히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2티모 1,9)
 
행실은 순간 순간의 반응의 행동이고,
소명에는 삶의 방향과 목적이 있다.
 
"주님, 저와 동행하시는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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