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심 대축일

2010. 6. 11. 오후 2: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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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내 양 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
(에제 34,11)
 
만물을 보살피시는 하느님.
나를 보살피시는 하느님.
나를 바라보시는 하느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주님은 제게 생명과 사랑을 일으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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