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토마스 사도 축일유유병일2010. 7. 3. 오전 6:34:08 6글자A−A+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하느님의 거처가 되어 가는 내 몸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주님의 상처를 만져보는 토마스를 느껴봅니다. "주님, 수 많은 상처 속에서 주님을 알아 뵙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추천 6🔗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