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월요일

2010. 6. 21. 오전 6: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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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들을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손에서 빼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주 저희 하느님께 죄를 짓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였기 때문이다.
 
죄-상처-암 덩어리는 하느님을 떠났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하시는 상처 치유를 바라봅니다.
 
"주님. 치유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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