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04유병일10.09.28986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그곳은 악인들이 소란을 멈추는 곳. 힘 다한 이들이 안식을 누리는 곳. (욥기 3,17) 유혹과 갈등이 멈추는 그 곳! 내 생각이 멈추는 그 곳
#304유병일10.09.28조회 98· 6 - 303유병일10.09.27966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사탄에게 이르셨다. 좋다, 그의 모든 소유를 네 손에 넘긴다. 다만 그에게는 손을 대지 마라. 이에 사탄은 주님 앞에서 물러갔다
#303유병일10.09.27조회 96· 6 - 302유병일10.09.26836
연중 제26주일
전능하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불행하여라, 시온에서 걱정 없이 사는 자들,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 놓고 사는 자들! (아모 6,1) 나를
#302유병일10.09.26조회 83· 6 - 301유병일10.09.25775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젊음의 날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코헬 12,1) 내 몸에 흐르는 생명을 봅니다-觀. 하느님의 은총임을! 주님, 저의 생명이 사랑이 되게
#301유병일10.09.25조회 77· 5 - 300유병일10.09.24775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코헬 3,1) 씨도 뿌리지 않고, 결실만 바라던 '나'를 觀. 우물가에서 숭륭타
#300유병일10.09.24조회 77· 5 - 299유병일10.09.23785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태양 아래에서 애쓰는 모든 노고가 사람에게 무슨 보람이 있으랴? (코헬 1,3) 쓸데 없이 한 고생들을 바라봅니다-觀. 하느님의 궤도에서 벗어난
#299유병일10.09.23조회 78· 5 - 298유병일10.09.22886
한가위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마라. 광야의 풀밭이 푸르고,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도 풍성한 결실을 내리라. (요엘 2,22) 하
#298유병일10.09.22조회 88· 6 - 297유병일10.09.21817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 '기쁨과 평화'의 미소를 지어봅니다-觀. 성령의 결실을 위한
#297유병일10.09.21조회 81· 7 - 296유병일10.09.20816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지혜 3,1) '파스카의 신비' 고통인가? 기쁨과 평화인가? '이 신
#296유병일10.09.20조회 81· 6 - 295유병일10.09.19786
연중 제25주일
빈곤한 이를 짓밟고, 이 땅의 가난한 이를 망하게 하는 자들아, 이 말을 들어라! (아모 8,4) 가난한 사람들을 봅니다-觀. 경제적으로, 심리
#295유병일10.09.19조회 78· 6 - 294유병일10.09.18875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그리고 그대가 뿌리는 것은 장차 생겨날 몸체가 아니라, 밀이든 다른 종류든 씨앗일 따름입니다. (1코린 15,37) '영적인 몸'! 내가 뿌려야
#294유병일10.09.18조회 87· 5 - 293유병일10.09.17817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20) '죽는 것' 같은 느낌을
#293유병일10.09.17조회 81· 7 - 292유병일10.09.16836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그러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1코린 15,10) 지금의 나를 바라봅니다-觀.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루어진 것들! 그리고 아
#292유병일10.09.16조회 83· 6 - 291유병일10.09.15856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고난'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바라봅니다-觀. 그리고 나
#291유병일10.09.15조회 85· 6 - 290유병일10.09.14796
성 십자가 현양 축일[1]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290유병일10.09.14조회 79· 6 - 289유병일10.09.13846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신앙의 신비-파스
#289유병일10.09.13조회 84· 6 - 288유병일10.09.12786
연중 제24주일
그 무렵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어서 내려가거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너의 백성이 타락하였다. (탈출 32,7) '타락'이란
#288유병일10.09.12조회 78· 6 - 287유병일10.09.11786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나는 여러분이 마귀들과 상종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1코린 10,20) '마귀와 상종'이란 말씀에 머뭅니다-觀. 맛에 끌리고 있는 모
#287유병일10.09.11조회 78· 6 - 286유병일10.09.10886
연중 제23주간 금요일[1]
그러므로 나는 목표가 없는 것처럼 달리지 않습니다. 허공을 치는 것처럼 권투를 하지 않습니다. (1코린 9,26) 바오로 사도를 봅니다-觀. 나
#286유병일10.09.10조회 88· 6 - 285유병일10.09.09836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그러나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도 그를 알아주십니다. (코린 8,3) 내 안에서 하느님의 생명, 기운을 보며-觀 머물다 보면, 주님
#285유병일10.09.09조회 83·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