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0. 9. 21. 오전 6:24:17

7
글자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
 
'기쁨과 평화'의 미소를 지어봅니다-觀.
성령의 결실을 위한 씨앗을 뿌릴 때.
'기쁨과 평화'가 온 몸으로 퍼집니다.
 
"주님, 성령의 결실을 즐기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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