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유유병일2010. 9. 15. 오전 6:24:18 6글자A−A+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고난'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바라봅니다-觀. 그리고 나의 반응을 봅니다-觀. "주님, '고난'을 주님과 함께 바라보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추천 6🔗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