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10. 9. 1. 오전 6:35:36

7
글자
나는 심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1코린 3,6)
 
삼라만상이 자라는 것을 바라봅니다-觀.
창조주의 신비가 느껴옵니다.
내 몸 구석구석에서 창조주의 신비를!
 
"주님, 나를 자라게 하시는 주님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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