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10. 8. 24. 오전 6: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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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천사가 나 요한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를 너에게 보여 주겠다.”
(묵시 21,9)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사람들을 봅니다-觀.
그리스도와 한 삶을 사는 모습입니다.
 
"주님, 저도 주님과 동행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0년 8월 24일 오전 11:10

    신부님, 저도 가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