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수요일

2010. 8. 11. 오전 6: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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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는 또 내가 듣는 앞에서 다른 이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 사람의 뒤를 따라 도성을 돌아다니며 쳐 죽여라.
동정하지도 말고, 불쌍히 여기지도 마라.
(에제 9,5)
 
하느님을 떠나는 것이 죄!
그 죄가 영혼과 몸에 파멸을 가져온다.
 
"주님, '너의 죄는 용서받았다.'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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