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수요일

2010. 8. 4. 오전 6:57:01

6
글자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예레 31,1)
 
나를 바라보시는 하느님을 바라봅니다-觀.
암탉이 병아리 기르듯.
사랑받는 따스한 안정감이 몰려 옵니다.
 
"주님, 주님과 동행함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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