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010. 7. 26. 오전 6:33:05

4
글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도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그처럼 썩혀 버리겠다.
(예레 13,9)
 
만물에서 생명을 바라봅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주님, 이순간 저를 치유하시는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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