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수요일

2010. 7. 21. 오전 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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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고 나서 주님께서는 당신 손을 내미시어 내 입에 대시며,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너의 입에 내 말을 담아 준다."
(예레 1,9)
 
내 삶에서 복음-말씀을 바라봅니다.
나를 통해서 쓰시는 말씀!
 
"주님, 제 삶에서 말씀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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