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토요일

2010. 7. 10. 오전 9: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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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말하였다. “큰일났구나. 나는 이제 망했다.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다.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 살면서,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내 눈으로 뵙다니!”
(이사 6,5)
 
주님을 알아보는 눈을 봅니다.
바라보다 보면, 보이는 듯? - 느낌!
 
"주님, 주님을 느끼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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