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목요일

2010. 7. 8. 오전 6:32:25

5
글자
내 마음이 미어지고,
연민이 북받쳐 오른다.
(호세 11,8)
 
생명의 하느님의 마음과 연민을 느껴봅니다.
 
분출하는 용암, 바다를 뒤엎는 태풍에서.
돌을 들어 올리는 새싹에서.
 
"주님, 제안에서 주님의 자비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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