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일

2010. 7. 18. 오전 7: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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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브라함은 엉긴 젖과 우유와 요리한 송아지 고기를 가져다 그들 앞에 차려 놓았다.
그들이 먹는 동안, 그는 나무 아래에 서서 그들을 시중들었다.
(창세 18,8)
 
천사를 맞이하는 아브라함을 觀.
나를 바라봅니다.
 
"주님, 주님의 은총을 놓치는 일이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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