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일

2010. 7. 25. 오전 7:13:42

5
글자
그가 말씀드렸다. “제가 다시 한 번 아뢴다고 주님께서는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혹시 그곳에서 열 명을 찾을 수 있다면 …… ?”
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그 열 명을 보아서라도 내가 파멸시키지 않겠다.”

(창세 18,32)
 
인간의 청원을 들어주시는 하느님을 觀.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예수 그리스도를 觀.
이 둘을 알아듣게 하시는 성령.
 
"주님, 다시 새롭게 주님 앞에 예禮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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