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10. 7. 27. 오전 6:25:08 5글자A−A+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밤낮으로 그치지 않는다. 처녀 딸, 내 백성이 몹시 얻어맞아 너무도 참혹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예레 14,17) 망가지고 망가져가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 안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주님,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 추천 5🔗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