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르타 기념일

2010. 7. 29. 오전 6:27:08

7
글자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고,
또 믿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내 안에 생명의 불꽃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불꽃은 영혼의 불꽃이고,
사랑의 불꽃인 것을!
 
"주님, 제단에서 불꽃 제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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