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2010. 7. 31. 오전 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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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니 이제 여러분의 길과 행실을 고치고,
주 여러분의 하느님 말씀을 들으십시오.
(예레 26,13)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나를 바라봅니다.
가만히 있노라면,
죄들도 보이고, 말씀도 스쳐갑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이 양식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0년 7월 31일 오전 9:36

    유 이나시오신부님! 축일 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햇빛샘 말씀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