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월요일유유병일2010. 8. 2. 오전 7:31:19 5글자A−A+가서 하난야에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나무 멍에를 부수고, 오히려 그 대신에 쇠 멍에를 만들었다.′ (예레 28,13) 내가 다른 사람들을 보는 시각을 觀. 처음에는 좋은 마음, 나중에는 못 마땅해 하는 마음. "주님, 제가 주님의 시각을 잊지 않게 하소서." 추천 5🔗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