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10. 8. 3. 오전 6:26:00 6글자A−A+ ─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너의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너의 부상은 심하다. (예레 30,12) 죄의 상처들을 觀. 하느님 만 고칠 수 있는 상처들을. "주님, "네 죄는 용서 받았다."하신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추천 6🔗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