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월요일

2010. 8. 9. 오전 6: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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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방으로 뻗은 광채의 모습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에제 1,28)
 
주님을 느껴봅니다.
나에게 보내는 신호를 느껴봅니다.
행복해지는 내 모습.
 
"주님, 주님을 알아차리는 법을 새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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