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으로 뻗은 광채의 모습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에제 1,28)
(에제 1,28)
주님을 느껴봅니다.
나에게 보내는 신호를 느껴봅니다.
행복해지는 내 모습.
"주님, 주님을 알아차리는 법을 새겨 주소서."

2010. 8. 9. 오전 6: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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