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10. 8. 12. 오전 6: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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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의 아들아, 너는 반항의 집안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않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다.
그들이 반항의 집안이기 때문이다.
(에제 12,2)
 
하느님께 반항하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觀.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 것들.
조종하고 싶은 마음.
 
"주님, 주님을 따르는 기쁨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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