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수요일

2010. 8. 18. 오전 6: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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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내 양 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
(에제 34,11)
 
목자이신 주님과, 나 또한 주님의 목자인 나를 觀바라본다.
나에게 맡겨진 양들을 觀바라본다.
 
"주님, 제가 주님과 동행함을 느끼게 하소서."

댓글 1

  • 2010년 8월 18일 오전 7:27

    주님, 이제 우리는 새로운 계명따라, 서로 사랑합니다. 가난한 마음으로..가진것을 나누며~ 가정과 이웃안에서 당신을 봅니다. 주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