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유유병일2010. 9. 3. 오전 6:46:55 5글자A−A+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우리가 하느님의 신비의 관리인 이라니! 생각만 해도 자랑스럽다. "주님, 주님의 신비인 십자가를 깨닫게 하소서." 추천 5🔗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