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일

2010. 9. 5. 오전 6: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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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당신께서 지혜를 주지 않으시고,
그 높은 곳에서 당신의 거룩한 영을 보내지 않으시면,
누가 당신의 뜻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지혜 9,17)
 
받은 주님의 지혜와 영을 느끼며 숨결을 고릅니다-觀.
오장육부 만드시고, 생명을 넣으시는 주님!
의식을 일으키시어 .......
 
"주님, 주님의 영을 따를 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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