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10. 9. 7. 오전 6:22:53 7글자A−A+그러므로 여러분이 서로 고소한다는 것부터가 이미 그릇된 일입니다. 왜 차라리 불의를 그냥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왜 차라리 그냥 속아 주지 않습니까? (1코린 6,7) 세상을 받으들이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봅니다觀. 그리고 내 모습을 봅니다. 끊임없이 고소하고 있음을! "주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용기를!" 추천 7🔗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