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10. 8. 31. 오전 7: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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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코린 2.12)
 
나를 바라봅니다.
내 생각과 감정 그리고 내 것이 아닌 것들을.
 
"주님, 저의 삶이 주님의 사랑으로 기쁨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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