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월요일

2010. 8. 30. 오전 6: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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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있으면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코린 2,2)
 
내 안에서 바오로사도를 바라봅니다-觀.
지혜와 언변 그리고 십지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주님, 주님의 법이 십자가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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