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10. 9. 17. 오전 6:32:47

7
글자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20)

'죽는 것' 같은 느낌을 봅니다-觀.

십자가의 길에 계신 주님을 만나, 동행합니다.

페러다임의 변화를 만납니다.

 

"주님, 주님의 죽음과 부활의 신비를 잊지않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