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유유병일2010. 9. 20. 오전 6:51:57 6글자A−A+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지혜 3,1) '파스카의 신비' 고통인가? 기쁨과 평화인가? '이 신비'의 순간에 서 있는 나를 바라본다-觀. "주님, 주님과 동행의 순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추천 6🔗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