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2010. 9. 22. 오전 1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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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마라.
광야의 풀밭이 푸르고,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도 풍성한 결실을 내리라.
(요엘 2,22)
 
하느님의 풍성함을 느껴봅니다-觀.
그 풍성함이 나의 풍성함임을 봅니다.
 
"주님, 기쁨과 평화의 미소를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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