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84유병일10.09.08796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러므로 해산하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주님은 그들을 내버려 두리라. (미카 5,2)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봅니다-觀. 침묵 그리고
#284유병일10.09.08조회 79· 6 - 283유병일10.09.07807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그러므로 여러분이 서로 고소한다는 것부터가 이미 그릇된 일입니다. 왜 차라리 불의를 그냥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왜 차라리 그냥 속아 주지 않습니
#283유병일10.09.07조회 80· 7 - 282유병일10.09.06757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나는 비록 몸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영으로는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1코린 5,3) 이리저리 헤매며, 내 영이 닿는 곳을 봅니다-觀. 그곳은
#282유병일10.09.06조회 75· 7 - 281유병일10.09.05795
연중 제23주일
당신께서 지혜를 주지 않으시고, 그 높은 곳에서 당신의 거룩한 영을 보내지 않으시면, 누가 당신의 뜻을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지혜 9,17)
#281유병일10.09.05조회 79· 5 - 280유병일10.09.04825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그대가 가진 것 가운데에서 받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1코란 4,7) 내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하나하나 바라봅니다-觀. 고마움이 가득
#280유병일10.09.04조회 82· 5 - 279유병일10.09.03825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우리가 하느님의 신비의
#279유병일10.09.03조회 82· 5 - 278유병일10.09.02845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세상도 생명도 죽음도, 현재도 미래도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1코린 3,
#278유병일10.09.02조회 84· 5 - 277유병일10.09.01837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심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1코린 3,6) 삼라만상이 자라는 것을 바라봅니다-觀. 창조주
#277유병일10.09.01조회 83· 7 - 276유병일10.08.31726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코린 2.12
#276유병일10.08.31조회 72· 6 - 275유병일10.08.30895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있으면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코린 2,2) 내
#275유병일10.08.30조회 89· 5 - 274유병일10.08.29866
연중 제22주일
얘야, 네 일을 온유하게 처리하여라. 그러면 선물하는 사람보다 네가 더 사랑을 받으리라. (집회 3,17) 마음이 가는 곳을, 사랑이 머무는 곳
#274유병일10.08.29조회 86· 6 - 273유병일10.08.28756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에게서 오는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과 거룩함과 속량이 되셨습니다. (1코린 1,30) 삶을 살아가는 나를 바라봅니다
#273유병일10.08.28조회 75· 6 - 272유병일10.08.27765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1코린 1,18) 십자가를 맞이하는 나를
#272유병일10.08.27조회 76· 5 - 271유병일10.08.26764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1코린 1,5) 그리스도와 동행하면서
#271유병일10.08.26조회 76· 4 - 270유병일10.08.25795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 빕니다. (2테살 3,18) 그리스도의 은총을 봅니다-觀. 그 은총이 나를 움직입니다.
#270유병일10.08.25조회 79· 5 - 269유병일10.08.2486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1]
천사가 나 요한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어린양의 아내가 될 신부를 너에게 보여 주겠다. (묵시 21,9)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사람
#269유병일10.08.24조회 86· 4 - 268유병일10.08.23756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2테살 1,2) 내 삶에서 주님의 은총과 평화를 바라봅
#268유병일10.08.23조회 75· 6 - 267유병일10.08.22764
연중 제21주일
나는 모든 민족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을 모으러 오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보리라. (이사 66,18)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을 알게
#267유병일10.08.22조회 76· 4 - 266유병일10.08.21766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그때 영이 나를 들어 올려 안뜰로 데리고 가셨는데, 주님의 집이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에제 43,5) 삼라만상을 바라봅니다-觀.
#266유병일10.08.21조회 76· 6 - 265유병일10.08.20834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뼈들에게 예언하여라.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 마른 뼈들아, 주님의 말을 들어라. (에제 37,4) 나의 몸과
#265유병일10.08.20조회 8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