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64유병일10.08.19795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나는 또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가 나의 규정들을 따르고 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지키게 하겠다. (에제 36,27) 주님을 의식하다
#264유병일10.08.19조회 79· 5 - 263유병일10.08.18843
연중 제20주간 수요일[1]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내 양 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 (에제 34,11) 목자이신 주님과, 나 또한 주님의 목자인 나를 觀바
#263유병일10.08.18조회 84· 3 - 262유병일10.08.17824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네 마음을 신의 마음에 비긴다. (에제 28,6) 내 마음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신의 마음으로 가고
#262유병일10.08.17조회 82· 4 - 261유병일10.08.16806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에제키엘이 이렇게 너희에게 예표가 되고, 그가 한 것처럼 너희도 하게 될 것이다. 이 일이 일어나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 하느님임을 알게 될
#261유병일10.08.16조회 80· 6 - 260유병일10.08.15804
성모 승천 대축일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태양을 입고, 발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묵시 12
#260유병일10.08.15조회 80· 4 - 259유병일10.08.14815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보아라, 모든 목숨은 나의 것이다. (에제 18,4) 나의 생명을 觀-바라봅니다. 죽어가는 것도, 생성되는 것도. 빛과 바람, 물과 땅을 목말라
#259유병일10.08.14조회 81· 5 - 258유병일10.08.13784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9 나는 너를 물로 씻어 주고, 네 몸에 묻은 피를 닦고, 기름을 발라 주었다. (에제 16,9) 나를 만드시는 주님 - 다바르- 내 안에 새겨
#258유병일10.08.13조회 78· 4 - 257유병일10.08.12805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사람의 아들아, 너는 반항의 집안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않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다. 그들이 반항의 집
#257유병일10.08.12조회 80· 5 - 256유병일10.08.11796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그분께서는 또 내가 듣는 앞에서 다른 이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 사람의 뒤를 따라 도성을 돌아다니며 쳐 죽여라. 동정하지도 말고, 불쌍히
#256유병일10.08.11조회 79· 6 - 255유병일10.08.10765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형제 여러분, 요점은 이렇습니다.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 (2코린 9,6) 내 마음을 바라
#255유병일10.08.10조회 76· 5 - 254유병일10.08.09805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사방으로 뻗은 광채의 모습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
#254유병일10.08.09조회 80· 5 - 253유병일10.08.08755
연중 제19주일
과연 당신께서는 저희의 적들을 처벌하신 그 방법으로, 저희를 당신께 부르시고 영광스럽게 해 주셨습니다. (지혜 18,8) 주님께서 당신을 나에게
#253유병일10.08.08조회 75· 5 - 252유병일10.08.07745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지금 이 환시는 정해진 때를 기다린다. (하바 2,3) 하느님의 말씀과 시간을 바라봅니다. 씨앗이 시간에 따라 열매를 맺듯이. 주님, 저의 삶에
#252유병일10.08.07조회 74· 5 - 251유병일10.08.06776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다니 7,14) 모든 것에는 중
#251유병일10.08.06조회 77· 6 - 250유병일10.08.05776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
#250유병일10.08.05조회 77· 6 - 249유병일10.08.04806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예레 31,1) 나를 바라보시는 하느님을 바
#249유병일10.08.04조회 80· 6 - 248유병일10.08.03796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너의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너의 부상은 심하다. (예레 30,12) 죄의 상처들을 觀. 하느님 만 고칠 수
#248유병일10.08.03조회 79· 6 - 247유병일10.08.02805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가서 하난야에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나무 멍에를 부수고, 오히려 그 대신에 쇠 멍에를 만들었다. (예레 28,13) 내
#247유병일10.08.02조회 80· 5 - 246유병일10.08.01755
연중 제18주일
그렇다, 태양 아래에서 애쓰는 그 모든 노고와 노심으로 인간에게 남는 것이 무엇인가? (코헬 1,22) 하느님을 벗어난 길을 바라봅니다. 그 끝
#246유병일10.08.01조회 75· 5 - 245유병일10.07.311044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1]
그러니 이제 여러분의 길과 행실을 고치고, 주 여러분의 하느님 말씀을 들으십시오. (예레 26,13)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나를 바라봅니다. 가
#245유병일10.07.31조회 104·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