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04유병일10.03.12786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2) 하느님을 떠난 것이 죄다. 마치 엄마를 잃은 어린
#104유병일10.03.12조회 78· 6 - 103유병일10.03.11783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내 백성에게 이런 명령을 내렸다.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예레 7,23) 나 안에 하느님이
#103유병일10.03.11조회 78· 3 - 102유병일10.03.10782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6) 하느님이 주신 하느님의 법. 내
#102유병일10.03.10조회 78· 2 - 101유병일10.03.09764
사순 제3주간 화요일
그렇지만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수만 마리의 살진 양으로 받아 주소서. (다니 3,39)
#101유병일10.03.09조회 76· 4 - 100유병일10.03.08814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임금님께서는 어찌하여 옷을 찢으셨습니까? 그를 저에게 보내십시오. 그러면 그가 이스라엘에 예언자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2열왕 5,8)
#100유병일10.03.08조회 81· 4 - 99유병일10.03.071083
사순 제3주일
모세가 보러 오는 것을 주님께서 보시고, 떨기 한가운데에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탈출 3,4) 문득 '존재의 의미'-말씀이
#99유병일10.03.07조회 108· 3 - 98유병일10.03.06864
사순 제2주간 토요일[1]
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 오히려 기꺼이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미카 7,18) 자비-풍요로운 마음! 삼라만상 모든 것은 하느님
#98유병일10.03.06조회 86· 4 - 97유병일10.03.05814
사순 제2주간 금요일
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어느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정답게 말을 건넬 수가 없었다. (창세 37,4) 시기-
#97유병일10.03.05조회 81· 4 - 96유병일10.03.04795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 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
#96유병일10.03.04조회 79· 5 - 95유병일10.03.03904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예레 18,18) 내가 건너야 할 강들을 바라봅니다
#95유병일10.03.03조회 90· 4 - 94유병일10.03.02904
사순 제2주간 화요일[1]
선행을 배워라.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이사 1,17) 한 사람이 물었
#94유병일10.03.02조회 90· 4 - 93유병일10.03.01824
사순 제2주간 월요일[1]
저희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질렀으며, 악을 행하고 당신께 거역하였습니다. 당신의 계명과 법규에서 벗어났습니다. (다니 9,5) 죄는 하느님의 생
#93유병일10.03.01조회 82· 4 - 92유병일10.02.28845
사순 제2주일[1]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창세 15,6) 믿음? 의식? 주님, 저의 의식이 온전히 주님의 현존을
#92유병일10.02.28조회 84· 5 - 91유병일10.02.27865
사순 제1주간 토요일[1]
오늘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 규정과 법규들을 실천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것들을 명심하여 실천
#91유병일10.02.27조회 86· 5 - 90유병일10.02.26744
사순 제1주간 금요일
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은 더 이상 기억되지 않고, 자기가 실천한 정의 때문에 살 것이다. (에제 18,22) 죄악과 정의? 다른 사람이 나에게
#90유병일10.02.26조회 74· 4 - 89유병일10.02.25825
사순 제1주간 목요일
그 무렵 에스테르 왕비가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주님께 피신처를 구하였다. (에스 4,17) 주님께 기도하는 내 모습을 觀. 부족한 내 모습.
#89유병일10.02.25조회 82· 5 - 88유병일10.02.24724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요나 3,2) 내가 더 살아가야 하는 이유는? 못 다한 사랑!
#88유병일10.02.24조회 72· 4 - 87유병일10.02.23794
사순 제1주간 화요일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이사
#87유병일10.02.23조회 79· 4 - 86유병일10.02.22755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여러분에게 맡겨진 이들을 위에서 지배하려고 하지 말고,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 (1베드 5,3) 나에게 활력을 주는 사람들을 觀. 다른 사람
#86유병일10.02.22조회 75· 5 - 85유병일10.02.21784
사순 제1주일
그리고 저희를 이곳으로 데리고 오시어 저희에게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습니다. (신명 26,9) 지나온 나의 길을 觀. 하느님의
#85유병일10.02.21조회 78·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