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유병일09.12.22342
대림 제4주간 화요일
그래서 저도 아이를 주님께 바치기로 하였습니다. 이 아이는 평생을 주님께 바친 아이입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곳에서 주님께 예배를 드렸다. (
#24유병일09.12.22조회 34· 2 - 23유병일09.12.21394
대림 제4주간 월요일
나의 연인은 노루나 젊은 사슴 같답니다. 보셔요, 그이가 우리 집 담장 앞에 서서, 창틈으로 기웃거리고 창살 틈으로 들여다본답니다. (아가 2,
#23유병일09.12.21조회 39· 4 - 22유병일09.12.20463
대림 제4주일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
#22유병일09.12.20조회 46· 3 - 21유병일09.12.19464
대림 제3주간 토요일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21유병일09.12.19조회 46· 4 - 20유병일09.12.18414
대림 제3주간 금요일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다윗을 위하여 의로운 싹을 돋아나게 하리라. (예레 23,5) 제안에 이미 현존하시는 말씀을 바라봅
#20유병일09.12.18조회 41· 4 - 19유병일09.12.17435
대림 제3주간 목요일
그 무렵 야곱이 아들들을 불러 말하였다. 너희는 모여들 오너라. 뒷날 너희가 겪을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일러 주리라. (창세 49,1) 우리의 하
#19유병일09.12.17조회 43· 5 - 18유병일09.12.16445
대림 제3주간 수요일
내가 주님이고, 다른 이가 없다. 나는 빛을 만드는 이요, 어둠을 창조하는 이다. 나는 행복을 주는 이요, 불행을 일으키는 이다. 나 주님이 이
#18유병일09.12.16조회 44· 5 - 17유병일09.12.15414
대림 제3주간 화요일
그때에 나는 민족들의 입술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리라. 그들이 모두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며, 어깨를 나란히 하고 주님을 섬기게 하리라. (스
#17유병일09.12.15조회 41· 4 - 16유병일09.12.15333
대림 제3주간 월요일
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나는 그를 바라본다. 그러나 가깝지는 않다. (민수 24,17) 내 안의 하느님의 모습을 바라봅니
#16유병일09.12.15조회 33· 3 - 15유병일09.12.15353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주 너의 하느님, 승리의 용사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시다.. 그분께서 너를 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신다. 당신 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 주시고, 너
#15유병일09.12.15조회 35· 3 - 14유병일09.12.12593
대림 제2주간 토요일
그 무렵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 (집회 48,1) 망념에 헤매일 때 어둠이 깃들고, 현존에 머물 때
#14유병일09.12.12조회 59· 3 - 13유병일09.12.11605
대림 제2주간 금요일[1]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에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이다. (이사 48,17)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을
#13유병일09.12.11조회 60· 5 - 12유병일09.12.10515
대림 제2주간 목요일[1]
나 주님이 너의 하느님, 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주고 있다. 나는 너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이사 41,13)
#12유병일09.12.10조회 51· 5 - 11유병일09.12.09545
대림 제2주간 수요일
그분께서는 피곤한 이에게 힘을 주시고, 기운이 없는 이에게 기력을 북돋아 주신다. (이사 40,29) 전깃불에 불이 들어오듯, 주님의 현존이 나
#11유병일09.12.09조회 54· 5 - 10유병일09.12.08604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1]
사람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하였다. 그가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이다. (창세 3,20) 우리는 생명을 낳는 존재다.
#10유병일09.12.08조회 60· 4 - 9유병일09.12.07425
대림 제2주간 월요일
광야와 메마른 땅은 기뻐하여라. 사막은 즐거워하며 꽃을 피워라. (이사 35,1) 나의 못난 곳을 바라봅니다. 세상 눈에는 못난 곳이, 하느님께
#9유병일09.12.07조회 42· 5 - 8유병일09.12.06476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예루살렘아, 슬픔과 재앙의 옷을 벗어 버리고, 하느님에게서 오는 영광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입어라. (바룩 5,1)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을 위해서
#8유병일09.12.06조회 47· 6 - 7유병일09.12.05446
대림 제1주간 토요일[1]
비록 주님께서 너희에게 곤경의 빵과 고난의 물을 주시지만 너의 스승이신 그분께서는 더 이상 숨어 계시지 않으리니 너희 눈이 너희의 스승을 뵙게
#7유병일09.12.05조회 44· 6 - 6유병일09.12.04415
대림 제1주간 금요일[1]
그들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거룩하게 하며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두려워하게 되리라. (이사 29,23) 자연이 사람을 만들고, 자녀가 부모를
#6유병일09.12.04조회 41· 5 - 5유병일09.12.03435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그때에 주님께서는 레위 지파를 따로 가려내셔서, 주님의 계약 궤를 나르게 하시고, 주님 앞에 서서 당신을 섬기며 당신의 이름으로 축복을 하게 하
#5유병일09.12.03조회 43·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