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보라, 너는 임신할 수 없는 몸이어서 자식을 낳지 못하였지만,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판관 13,3)
내 영혼에 잉태하시는 주님을 느끼며,
주님과 함께한 나를 바라봅니다.
"주님, 나를 이끄시는 주님께 사랑을 고백합니다."

2009. 12. 19. 오전 6: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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