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일

2009. 12. 20. 오전 6:38:24

3
글자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히브 10,5)
 
주님과 함께하는 내 몸을 바라봅니다.
내 욕慾을 따르는 모습을.
성령의 궁전인 모습을.
 
"주님, 주님과 동행하는 제몸을 제대로 알아차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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