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유유병일2009. 12. 8. 오전 6:32:49 4글자A−A+사람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하였다. 그가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이다. (창세 3,20) 우리는 생명을 낳는 존재다. 하느님은 그 생명을 사랑으로 바꾸신다. "주님, 저의 존제가 사랑의 불꽃이 되게 하소서." 추천 4🔗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