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09. 12. 8. 오전 6: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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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하였다.
그가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이다.
(창세 3,20)
 
우리는 생명을 낳는 존재다.
하느님은 그 생명을 사랑으로 바꾸신다.
 
"주님, 저의 존제가 사랑의 불꽃이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12월 8일 오전 8:03

    생명을 낳은 사랑의 길, 서품 36주년을 맞이하시는 햇빛샘 신부님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