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토요일

2009. 12. 5. 오전 6: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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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비록 주님께서 너희에게 곤경의 빵과 고난의 물을 주시지만
너의 스승이신 그분께서는 더 이상 숨어 계시지 않으리니
너희 눈이 너희의 스승을 뵙게 되리라.
(이사 30,20)
 
스승을 알아보는 눈은 행복하다.
그 눈은 경의로움을 놓치지 않고,
그 눈은 생동감이 넘치고,
그 눈은 풍요가 넘친다.
 
"주님, 제가 궁핍함이 뭔지 깨닫게 하소서."
 

댓글 1

  • 2009년 12월 5일 오전 8:03

    참 스승님만을 알아 모시게 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