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목요일

2009. 12. 10. 오전 6:46:00

5
글자
나 주님이 너의 하느님, 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주고 있다.
나는 너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이사 41,13)
 
지난날 주님이 잡아 준 손길을 느껴봅니다.
순간, 순간 잡아주신 손길!
 
"주님, 주님의 현존에 애정이 넘치는 찬양 드립니다."
 

댓글 1

  • 2009년 12월 10일 오전 7:58

    주님의 손길을 만남은 행복이며 활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