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금요일

2009. 12. 11. 오전 6:27:14

5
글자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에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이다.
(이사 48,17)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을 헤아려 봅니다.
삼라만상을 통해서 생명으로 인도하시고,
정신과 마음을 통해서 나의 소명과 사랑을 알아차리게 하신다.
 
"주님, 주님을 알아 뵙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1

  • 2009년 12월 11일 오전 8:03

    퍼즐 하나하나를 연결해 주실 때 놀라운 은총의 그림을 보게됩니다.